남광토건(31,4505,400 +20.73%)은 31일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516억9000만원 규모의 김해진영2 B-5BL 아파트 건설 2공구 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18.5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7년 9월9일까지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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