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소프트(1,84085 +4.84%)는 컴퓨터 도매업체 네오디안테크놀로지가 합병으로 인해 해산됨에 따라 종속회사에서 탈퇴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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