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우려로 최근 급락했던 제약·바이오주가 반등하고 있다. 대장주인 한미약품(460,0002,000 +0.44%)은 사흘 만에 급락세에서 벗어나려는 모습이다.

31일 오전 9시6분 현재 한미약품은 전날보다 2500원(0.63%) 오른 39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때 2.66%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올바이오파마(30,500300 +0.99%) 파미셀(18,200900 -4.71%) 삼진제약(45,100750 +1.69%) 등이 4~5%, 코스닥시장에서 펩트론(70,600300 -0.42%) 코미팜(36,650500 -1.35%) 경남제약(17,2000 0.00%) 등이 3~6% 오름세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