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화 예정화

예정화

31일 여름 휴가를 맞아 함께 해운대로 떠나는 하이트 응원열차의 ‘1일 차장’인 예정화가 서울역에서 300여명의 탑승객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이날 예정화는 출발 전 단체 촬영 외에도 안내방송을 시작으로 열차 내 맥주 카트를 직접 끌고 시원한 하이트와 다양한 안주들을 판매하는 등 완벽한 서비스를 선보이며 1일 차장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그 외에도 바캉스 DJ로 탑승한 코미디빅리그 사망토론팀이 진행한 보이는 라디오 ‘우리가 모였으니까~ 아3인’의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하며 해운대로 떠나는 6시간 동안 즐거움까지 선물했다.

부산 대표 미녀인 예정화는 고향인 부산으로 떠나는 하이트 응원열차 1일 차장 외에도 현지에서는 스트렝스 코치로 변신하는 등 하이트 바캉스 메이트로 줄곧 함께할 예정이다.

올 여름 하이트는 ‘함께 떠나면 떠난대로, 남으면 남은대로’ 테마의 ‘여름이 뭐라고 페스티벌’을 진행하며 여럿이 함께 모여 즐기는 순간에 늘 하이트가 있음을 알리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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