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 삼시세끼 사진=tvN 방송 캡처

삼시세끼

3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정선 편(이하 '삼시세끼')'에서는 손호준이 게스트로 등장한 가운데, 단란한 세끼 라이프가 펼쳐졌다.

이날 이서진은 "오늘 게스트가 되게 센 애 같다"고 이날의 게스트가 특급 게스트일 것이라 추측했다.

이서진은 그 근거로 "오늘 오는 길에 차 한 대랑 계속 같이 왔는데, 굉장히 고급 차였다"고 말했다. 이어 "PD가 처음으로 머리를 손질하고 왔다"고 또다른 근거를 덧붙였다.
이서진은 이어 "손님들 오신다"는 제작진의 말에 "손님들? 걸그룹이다. 씨스타가 확실하다"고 확신했다.

이서진은 걸그룹 게스트를 맞기 위해 꽃다발을 만드는 등 잔뜩 들뜬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멀리서 손호준의 모습을 포착한 이서진은 "아오씨"를 연발하며 그를 외면했다.

한편 tvN '삼시세끼-정선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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