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연수 기자 ] 배우 채정안이 30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새 수목드라마 '용팔이'(극본 장혁린, 연출 오진석)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김태희, 주원, 조현재, 채정안, 정웅인, 스테파니 리 등이 출연하는 '용팔이'는 돈만 주면 장소와 환자를 가리지 않는 외과의사 용팔이(본명 김태현)와 병실에 잠든 재벌 상속녀 한여진의 만남을 그린 드라마로 오는 5일 첫 방송 예정이다.

진연수 한경닷컴 기자 jin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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