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현 기자 ] 그룹 걸스데이 유라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IFC몰 내 CGV여의도에서 열린 MBC뮤직 '걸스데이의 어느 멋진 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입장하고 있다.

오키나와로 떠난 걸스데이가 에메랄드 빛 청정 바다에서 수상 레저 스포츠를 즐기는 모습부터 오키나와 명소에서 펼쳐진 다양한 게임 미션, 식신의 모습까지 그녀들의 모습을 낱낱이 보여주는 리얼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8월 3일 첫 방송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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