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랩퍼로서 허니패밀리를 거쳐 국내 최정상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미료가 3년여만의 두 번째 솔로앨범 [QUEEN]을 발매했다.

음원 공개 전부터 국내 최고의 히트메이크 브랜뉴의 수장 라이머의 프로듀싱으로 화제가 되었던 이번 앨범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가인, 언프리티 랩스타의 컴필레이션 곡 ‘My Type’ 산이의 ‘Bodylanguage’등의 히트작곡가 리쉬 등의 참여로 한층 완성도 높은 음악을 만들어 냈다.

미료의 두 번째 솔로앨범은 미료의 자전적인 목소리와 함께 90년대 후반기의 힙합 느낌이 물씬 나는 힙합트랙 “DREAM(feat. Dj Dopsh)”과 같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가인의 피쳐링으로 더욱 화제가 된 ratchet music 스타일의 미료의 맛깔스런 랩핑이 돋보이는 타이틀곡 “QUEEN(feat. 가인)으로 구성되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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