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째 내한 톰 크루즈 7번째 내한 톰 크루즈

7번째 내한 톰 크루즈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7번째 내한한 가운데 열애설을 해명했다.

27일(현지시각) 미국 연예 매체 피플은 톰 크루즈가 여전히 솔로임을 보도하며 탐 크루즈의 비서 에밀리 토마스와의 열애, 약혼설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전했다.

매체는 톰 크루즈 측근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은 데이트를 즐긴 적도 없는, 완벽한 비지니스 관계다"라며 그들의 열애설을 강력 부인했다.

한편 톰 크루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홍보차 7번째 내한했다. 톰크루즈는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2박 3일간의 내한 일정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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