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175,5001,500 -0.85%)는 종속회사인 '글로비스 아메리카'가 '글로벌 오토 프로세싱 서비스'를 1:0 비율로 흡수합병한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사업 시너지와 운영 효율 제고를 통한 경쟁력 강화 차원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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