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는 퓨처리즘 콘셉트를 적용한 한정판 '메탈릭 벌룬백'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제품은 샤이닝핑크와 샤이닝골드, 샤이닝블루 등 총 3종이며, 주요 소재로 여행용 가방에 사용되는 폴리카보네이트를 활용한 점이 특징이다. 한국과 중국 주요 매장에서 한정 수량 판매한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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