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 에서는 굳은 몸을 풀어주는 특별한 스트레칭을 공개한다.

스트레칭은 근육과 관절을 쭉 늘려주면서 몸 곳곳의 통증은 물론 혈액순환과 성인병을 잡을 수 있는 방법. 몸신으로 출연하는 유인규 트레이너는 아기의 유연한 움직임에서 착안한 ‘베이비 스트레칭’을 공개한다. 아기처럼 바닥을 기어 다니는 베이비 스트레칭은 평소 잘 안 쓰던 근육과 관절을 골고루 자극해 잃어버린 유연성을 되찾는 데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단 5분 만에 뱃살을 뺄 수 있는 효과까지 있다고 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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