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유화(274,5001,500 +0.55%)는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032.16% 증가한 880억3700만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4.78% 줄어든 4512억600만원,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은 765.43% 증가한 685억25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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