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지주(10,35050 -0.48%)는 BNK자산운용을 자회사에 편입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편입 후 소유 지분 비율은 51.0%로 늘어났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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