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강리메텍(3,090100 -3.13%)은 배임 혐의로 기소된 양찬모 전 대표이사가 1심판결에서 무죄를 받았다고 28일 공시했다. 배임의 규모는 41억1800만원이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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