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콤(6,08060 +1.00%)이 하반기 실적 기대감에 강세다.

28일 오전 9시12분 현재 블루콤은 전날보다 700원(4.33%) 오른 1만6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준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블루콤은 탄탄한 블루투스 헤드셋 수요에 힘입어 지난 2분기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하반기에도 성수기 진입 및 신제품 출시에 따라 실적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현재 주가수준은 12개월 예상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8.2배로 저평가됐다는 판단이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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