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27,0002,100 -7.22%)이 대규모 계약 체결 소식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01분 현재 이 회사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600원(4.07%) 오른 1만5350원에 거래됐다.

전날 크리스탈은 동아ST(동아에스티)와 85억원 규모의 관절염치료제(아셀렉스) 국내 판권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장 마감 뒤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187.4%에 해당한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