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JTBC 방송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이 백종원을 패러디해 웃음을 주었다.

27일 방영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보아와 샤이니 키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8인의 셰프 군단이 화려한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김풍 작가와 미카엘 셰프는 '상상 이상의 저열량 요리'를 주제로 키의 냉장고 속 재료를 이용해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김풍은 소스를 만드는 도중 백종원의 말투를 흉내내며 재료를 배합했다. 이에 보아와 MC들은 채팅창을 연상케 하는 말투로 김풍의 요리 과정에 코멘트를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출연진이 자신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지고 와 그 안에 있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9시 40분 방영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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