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투코리아(6,25060 +0.97%)는 글로벌 모바일 게임시장 내 경쟁력 확보를 위해 일본 라인사(社)와의 홍콩 합작법인 'LANTU GAMES' 설립에 117억400만원을 현금 출자키로 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자기자본의 147.9%에 해당하며, 지분비율은 50%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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