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콤(5,29030 -0.56%)은 올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0억9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7.4%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51억36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6.3%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7억3800만원으로 81.2% 증가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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