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36,0001,000 +2.86%)은 성낙구 전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권순미, 성낙구 각자대표에서 권순미 단일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27일 공시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