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하이텍(6,11030 -0.49%)은 생산 거점을 확보하기 위해 163억원을 투자, 중국 법인인 '충칭 성우하이텍'을 설립한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1.48%에 해당한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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