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사랑한 시간’ 하지원이 아파서 잠이 든 이진욱 옆에 ‘착!’ 붙어서 ‘붙박이 간호’를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항상 밝은 모습의 이진욱이 웃음기 없이 꼼짝 못하고 누워 있는 모습에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SBS 주말 특별기획 ‘너를 사랑한 시간’ 측은 24일 오하나(하지원 분)가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아픈 최원(이진욱 분)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하나가 아파서 잠이 든 원의 낯선 모습에 깜짝 놀라 걱정 가득한 눈빛으로 그를 쳐다보고 있다. 이는 하나가 원이 아프다는 사실을 듣고 한 걸음에 달려와 식은땀을 뻘뻘 흘리며 잠들어 있는 원을 지극정성으로 보살피고 있는 모습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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