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젠(36,000850 -2.31%)은 24일 운영자금 500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신한금융투자와 신한캐피탈을 상대로 전환사채(CB)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 CB의 표면 및 만기이자율은 각각 0.5%와 0.9%이며 만기일은 2020년 7월 28일이다. 주식 전환가액은 주당 6만8128원이고, 2016년 7월 28일부터 전환청구가 가능하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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