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227,0002,500 -1.09%)는 24일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기 대비 9.7% 증가한 654억3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도 전기보다 각각 4%와 44.8% 늘어난 1조3194억원과 39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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