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미란다커

에릭남-미란다커

가수 에릭남의 네이버 V 합류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미란다 커와 찍은 셀카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에릭남은 지난 2014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란이 누나 반가웠고 '우우'를 많이 좋아해주셔서 고마워요! 다음에 듀엣 하기로 한 거 잊지 말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 에릭남과 미란다 커는 밀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에릭남은 과거 미란다 커의 인터뷰를 맡아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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