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15,850400 +2.59%)는 2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250억38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34%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262억58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0.84%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180억4300만원으로 136.69% 늘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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