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아이앤지(69713 +1.90%)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9억9999만원(81만9670주) 규모의 제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신주발행가액은 1220원이며 신주 상장예정일은 내달 10일이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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