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앤지(KT&G(97,900200 +0.20%))는 2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3183억64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11.2%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319억2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678억2400만원으로 45.3% 늘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