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10,700250 -2.28%)는 주가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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