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월드제약(29,150200 -0.68%)이 23일 고지혈증 및 당뇨병 치료를 위한 서방성 복합제 개발을 위한 국책과제에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총 수행기간은 2017년 7월 19일까지 2년간이며 총 과제사업비는 9억9000만원이다.

사측은 "이번 과제의 최종목표는 고지혈증 및 당뇨병 치료제(로수바스타틴·메트포르민 서방성 복합제)를 개발, 임상1상 단계약물상(호작용시험, 단회투여 식이영향시험)를 통해 생물학적 동등성을 확보하고 상위 임상 진입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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