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올해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전기 대비 0.3% 성장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분기 기준으로 지난 2009년 1분기(0.1%) 이후 최저치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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