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28,4001,150 +4.22%)는 올 가을·겨울(FW) 시즌부터 이탈리아 여행가방 브랜드 '크래쉬배기지'를 론칭한다고 22일 밝혔다.

크래쉬배기지는 이탈리아 베네치아 출신 디자이너 프란체스코 파비아가 만든 브랜드로, 독특한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브랜드는 '신경 써서 다루지 않아도 됨'이란 슬로건을 바탕으로 '여행은 편안해야 한다'는 철학을 담아 처음부터 구겨진 듯한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인다.탄탄한 내구성이 특징이며 가격대는 20만~30만원대이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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