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엘넷(4,480135 +3.11%)은 서정호 전 대표이사가 사임하고 강범구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케이엘넷은 서정호·정지원 각자 대표체제에서 강범구·정지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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