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46,100700 +1.54%)는 올 2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7113억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22% 증가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7조3227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55% 늘었고, 영업이익은 8857억1400만원으로 17.52% 증가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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