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선물이 외국인의 '팔자'에 하루 만에 반락했다.

22일 코스피200 지수선물 9월물은 전 거래일보다 2.20포인트(0.88%) 내린 247.60으로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은 이날 1881계약 순매도였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1645계약과 384계약 매수우위였다. 프로그램으로는 4441억원이 빠져나갔다. 차익거래가 992억원, 비차익거래가 3449억원 순매도였다.

거래량은 14만3147계약으로 전 거래일보다 4178계약 증가했다. 미결제약정은 3399계약 늘어난 10만677계약을, 마감베이시스(선물가격과 현물가격의 차이)는 마이너스 0.28를 기록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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