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36,9001,600 +4.53%)은 22일 대한유화로부터 3113억원 규모의 KPIC 원프로젝트(ONE Project) 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3.28%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7년 9월30일까지다.

이 프로젝트는 온산 대한유화 공장 내 연산 에틸렌 30만t, BTX(벤젠·톨루엔·자일렌) 8만t 규모의 설비를 증설하고 쿨링 타워(Cooling Tower) 등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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