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센스(27,750200 -0.72%)가 강세다.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으로 혈당측정기 분야에서 '떠오르는 별'이란 분석이다.

21일 오전 9시13분 현재 아이센스는 전날보다 1400원(2.39%) 오른 6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승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지난달 뉴질랜드 정부와의 계약 연장은 아이센스의 제품이 대형 판매망으로 판매될 수 있게 하는 중요한 동력"이라며 "가장 성장성 높은 당뇨병 시장은 중국에 대한 전략도 합리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아이센스 혈당측정지 브랜드 인지도 개선 정도에 따라 주가 상승동력이 결정될 것"이라고 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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