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한 한국콜마 전무

한국콜마(82,700800 +0.98%)는 오세한 전 토니모리(19,450100 +0.52%) 사장을 화장품부문 마케팅본부 총괄 전무로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오 전무는 아모레퍼시픽(333,5001,000 -0.30%)에서 25년 간 영업 등을 담당한 마케팅 전문가다. 아모레퍼시픽그룹 상무를 역임하고 지난해 5월 토니모리 사장을 맡았으나 취임 7개월 만에 사임한 바 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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