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62,4001,600 -2.50%)는 웹젠(28,600250 +0.88%) 주식 264만619주(지분 7.48%)를 장내에서 매각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보유지분이 19.24%로 줄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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