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신소재(1,07530 -2.71%)는 20일 기아차에서 생산되는 프라이드 후속 신규 차종의 스티어링휠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공급기간은 내년 11월부터 6년간이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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