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29,1002,250 -7.18%)이 공개경쟁입찰 방식의 매각 추진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뛰었다.

20일 오전 9시18분 현재 남광토건은 전 거래일보다 4200원(30.00%) 오른 1만8200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 17일 남광토건은 공개경쟁입찰 방식의 매각을 오는 21일 공고할 예정이라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남광토건은 지난 1월 법원으로부터 변경 회생계획안을 인가받아 현재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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