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보험(삼성물산 보유 주식·7만6039주), 맥쿼리투자신탁운용(1만5911주), 한국외환은행(2765주), 대신자산운용(1만1961주), 하나은행(1만9807주) 등은 삼성물산제일모직(136,5002,500 -1.80%) 합병 계약서 승인의 건에 대해 17일 찬성 의견을 밝혔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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