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삼성물산 제공

삼성물산제일모직(135,0001,500 -1.10%)의 합병계약 승인 안건이 삼성물산 임시 주주총회 1호 의안으로 상정된 가운데 찬반 표결이 시작됐다.

주총 의장인 최치훈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은 17일 오전 10시 1호 의안을 상정했다. 이후 10시55까지 계속된 찬반 주주발언이 마무리되고 표결 절차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주총에 참석한 최종 의결권은 83.57%로 집계됐다.

한경닷컴 증권금융팀 bk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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