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개발(6,450910 +16.43%)은 17일 SK건설과 1081억4900만원 규모의 고속도로 제 14호선 밀양~울산 간 건설공사(제5공구) 중 토공 및 터널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51.2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20일부터 2021년 3월31일까지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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