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젠(16,400700 +4.46%)은 지난 2일 엠젠플러스 대표이사 신용현이 소유한 엠젠플러스 주식 29만7068주를 (주)케이엠에이치에 45억원에 양도하는 계약이 해제되면서 케이엠에이치를 배정 대상자로 하는 유상증자와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전환사채(CB) 발행이 취소됐다고 17일 밝혔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