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25,250250 -0.98%)은 계열사 대한항공(34,050200 -0.58%) 지분 7.95%(579만2627주)를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처분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2285억1913만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29.08%에 해당하는 규모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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