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엔씨엔터(11,350150 +1.34%)가 개그맨 유재석과의 전속계약 소식에 급등세다.

16일 오전 10시22분 현재 에프엔씨엔터는 전날보다 5100원(24.52%) 상승한 2만5900원에 거래됐다.

에프엔씨엔터는 이날 유재석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약 5년간 소속사 없이 활동해 왔지만, '무한도전' 동료인 정형돈과도 한솥밥을 먹게 됐다.

에프엔씨엔터에는 FT아일랜드, 씨엔블루, 주니엘, AOA, 엔플라잉 등의 가수들이 소속돼 있다. 배우로는 이다해, 이동건, 박광현, 조재윤 등, 방송인으로는 송은이, 정형돈, 이국주, 문세윤 등과 계약을 맺고 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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