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로변 연도형 상가 (현황1층), 7월 15일(수) 입찰 예정

상가시장이 여름 날씨보다 더 뜨거운 가운데, 주변 상가 대비 확연히 낮은 입찰 내정가로 투자자들을 사로잡는 상가가 등장해 화제다.

GS건설이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 LA1, LA2 블록에서 공급하는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단지 내상가'가 바로 그 주인공.

GS건설은 입찰 내정가를 3.3㎡당 1400백만원부터 책정해 점포당 내정가가 1억8200만원부터, 3억 원 초반 수준이다.

이는 인근에서 최근 입찰을 진행한 인천 SK 스카이뷰 단지 내 상가 1층 평균 낙찰가(3.3㎡당 3729만원)의 약 42% 수준이다.

내년 3월 준공예정인 신규상가로 권리금 부담 없이 소자본 창업은 물론 투자용으로도 알맞다.
1층(현황) 연도형 상가라는 점도 강점이다.

상가들이 길을 따라 일정한 테마를 갖추고 조성돼 있는 형태의 상가로 가시성과 상징성 확보에 탁월한 장점이 있다.

또한 전면부 대로에 접해 있어 외부고객 유입에도 유리하다.

한편, 상가는 계약면적 31~64㎡ 규모로 모두 1층(현황)에 위치하며, 총 16개 점포가 내정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된다.

오는 7월 15일(수) 견본주택(인천 서구 연희동 796의11)에서 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며, 현장에도 홍보관이 있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홈페이지 : http://terra-xi.co.kr/ximall
분양문의 : 1644-4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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