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영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척추건강의 시초가 되는 흉추를 소개했다.

흉추는 목과 허리와 함께 척추를 이루는 부분 중 하나로 목 뒤와 허리 사이에 위치한다. 목과 허리, 등 통증은 나쁜 자세로 인해 흉추를 잘 사용하지 못했기 때문.

최근 진행된 녹화에 출연한 카이로프랙틱 전문가 김항진씨는 "굳어가는 흉추를 깨우면 우리 몸의 기둥인 척추를 바로 세울 수 있으며 척추질환을 고치는 출발점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김항진 몸신은 7번만 따라하면 대표적인 척추질환인 척추측만과 거북목을 극복할 수 있는 운동법을 소개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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